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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은 개발중이던 전기바이크의 출시일은 종전 2021년에서 2019년으로 앞당겨 출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젊은 고객층에게 어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테슬라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서 아마 어떠한 부분의 노하우를 얻어서 

개발진척이 빠르게 이루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할리데이비슨이 개발하던 전기바이크는 속칭 라이브와이어(LiveWire)라는 네이밍으로 개발중이였으며, 현재도 미국 본토내 

할리데이비슨 딜러샵에서 시승이 가능하며 피드백을 수집중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라이브와이어는 작년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인 마블사의 "어벤져스2"에도 모습을 드러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스포티하면서도 무거운 무게감으로 많은 라이더들의 시선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라이브와이어는 2014년에 공개가 되었으며, 그해 본격적으로 일반인 대상 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라이브와이어(Livewire,2014년 스펙)

        • 전력 : 55kW
        • 토크 : 70Nm
        • 배터리 : 7kWh, 3.5 시간 충전
        • 주행거리 : 100km 미만
        • 제로백 : 4초 미만 (스포츠모드가 아님)
        • 최고속 : 153km/h (리미트 존재)
        • 변속 : 직접구동, 베벨 기어
        • 차대 : 주조 알루미늄 트렐리스 프레임 및 스윙암
        • 무게 : 208kg




해당 차량의 전반적인 평을 보면, 모터싸이클계의 새로운 혁신을 일으켰다는 평이 지배적이며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제로백은 전기바이크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벌써 4년이 지난 스펙이니만큼 양산을 마음먹은 현재의 라이브와이어는 얼마만큼의 스펙을 보여줄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할리데이비슨답지 않은 미래적이고 우람한 디자인은 젊은 세대와 할리데이비슨을 이어줄 바이크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과연 2019년에 출시될 라이브와이어는 어떤 모습이 될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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