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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립의할리데이비슨ch 필립입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니, 많이들 답답하시죠?


날씨가 추우니, 몸은 자꾸만 움츠리게되고, 바이크를 타지 못하는 이내 마음은 답답해서 결국 스트레스만 쌓이기 마련이구요.


이런 여러분의 마음을 할리데이비슨은 알아챈것처럼, 매년 1월이 되면 전 세계 할리데이비슨 오너들을 대상으로 한 


할리데이비슨 커스텀 대회인 "Battle of Kings" 가 2018년도에도 찾아왔습니다.


2015년 최초로 시작된 배틀오브킹 커스텀대회는 할리데이비슨이 주관하에 전 세계 딜러 및 커스터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약 500~700 점의 작품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었고, 자신의 할리데이비슨을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커스텀을 할지 


일반 라이더들에게도 영감을 주는 편이라서 겨울철에 몸은 추워도 마음은 자신의 애마를 꾸밀 생각에 들뜨게 만들어주었죠.


그렇다면 이 배틀오브킹은 어떻게 해야 볼 수 있는지 지금부터 필립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배틀오브킹 홈페이지 바로가기





해당 링크를 누르면 위 사진 속 홈페이지로 접속이 됩니다.


표지부터 벌써 위압감이 넘치지 않나요? 


대문의 내용도 화끈합니다. 커스텀왕에게 투표를 통해 왕관을 씌워달라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마음에 드는 모델이 있으면 소중한 한표 행사하셔서 해당 커스터머가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자 해당 화면이 보이고 아래로 스크롤을 해볼게요





하단으로 내려가보면 올해 출품작들이 큰 이미지로 해서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 하단에는 해당 작품의 이름과 관련된 딜러 이름이 같이 명시되고 있습니다.


해외 몇몇 딜러에서는 커스텀도 같이 겸해서 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선 찾아볼 수 없는 이러한 모습은 


문화가 달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법적 규제가 크지 않다는 것도 차이점이겠죠?


자 이제 이 많은 모델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선택해볼게요





이름부터 뭔가 위압감이 넘치네요. 팻밥 프리덤


2018년 새롭게 리뉴얼된 팻밥을 가지고 꾸민 커스텀인데 매드맥스나 세기말에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약간 스타워즈에서 제국군이 타고 다닐 것 같기도 하네요.


헤드라이트의 파츠의 조화가 눈에 띄고, 밀리터리 디지털 데칼과 데저트색상의 조화는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밀리터리 매니아인 저에겐 단연 올해 최고의 작품!!


자 그럼 이제 투표를 해야겠죠?





투표 버튼을 눌러보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당연히! 한글이 아닌 영어로 나오니 저처럼 영알못인 분들은 반드시 번역기를 돌려서 진행하세요.


본 투표는 페이스북 로그인도 가능하니 해당 내용 기입이 귀찮으신 분들은 페이스북으로 로그인하셔서 진행하셔도 됩니다.


자 투표도 끝났으니 작년 수상 작품은 어떤 모델이였는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작년 수상 모델 및 출품작들도 볼 수 있으니 아마 겨울철 마음이 외롭지 않으실거에요!




전년도 출품작들로 들어가보면 로드스터가 나옵니다. 


자 과연 이 순정 로드스터가 어떤 모습으로 바꼈을까요? 우측 슬라이드를 왼쪽으로 밀어봅시다!





짠! 보이시나요? 


굉장히 스타일리쉬하고 날렵한 느낌입니다. 벌리(bully)사 리어 카페테일을 채용한 점도 인상 깊고, 무엇보다 휠과 바디웍 부품들의 색 조화가 오묘하면서도 환상적입니다


다만 커스텀은 철저히 개인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셔야 하니 다른 출품작들도 눈여겨 보시고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


커스텀의 기본은 소유하고 계신 차종의 다양한 커스텀을 먼저 수집한 다음, 그중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커스텀 방향성을 선정하시는게 


시간과 돈을 아끼는 지름길 입니다!!


지금까지 필립의 할리데이비슨ch 필립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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